전체 글59 알라딘 이렇게 재미있었다고 알라딘의 역사 알라딘은 월트 디즈니가 1992년 개봉한 작품으로 페르시아 지방에서 시작된 동양의 설화를 모아놓은 천일야화 중 알라딘과 이상한 램프의 이야기를 각색하여 만들었다고 합니다. 그런 디즈니 애니메이션을 실사화 하여 영화로 만든 것이 바로 2019년도에 개봉한 영화 알라딘입니다. 화려한 영상미와 아름다운 음악이 있는 영화 알라딘에 대해 알아볼까요? 알라딘과 자스민 공주 윌 스미스가 배 위에서 아들과 딸에게 옛날이야기를 하는 것으로 영화는 시작이 됩니다. 알라딘은 부모도 없는 고아로 원숭이 아부와 함께 도둑질을 하며 생계를 버티며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자스민 공주가 신분을 숨기고 시장에 나와 구경하다 알라딘가 함께 빵도둑으로 몰리게 되면서 함께 도망을 갑니다. 알라딘은 자스민 공주가 공주.. 2022. 3. 31. 악마를 보았다 악마를 잡기위해 악마가 돼버린 복수극 악마를 보았다를 보기 전 이 영화는 범죄, 스릴러 영화이지만 실제 일어난 사건을 바탕으로 만든 영화는 아닙니다. 영화를 제작할 때 역대 살인마들의 범죄수법을 참고해서 제작되었다고 합니다. 아직도 우리나라에도 이런 사이코패스들의 범죄가 많다고 합니다. 대표적인 예로 화성 연쇄살인사건의 이춘재는 강간, 살인, 시체 훼손 등 악질적인 방법으로 범행을 저질렀다고 합니다. 현재는 수사기술의 발전과 미디어의 발전으로 연쇄살인범이 거의 없어졌다고 전문가들은 말하고 있습니다. 이제 악마를 잡기 위해 악마가 되어버린 주인공의 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 악마를 잡기 위해 악마가 되었다. 국정원 경호요원 팀장으로 근무하고 있는 수현은 어느 날 끔찍한 사건으로 약혼녀를 잃게 됩니다. 수현은 자신의 소중한 사람을 지켜내지 못했다.. 2022. 3. 30. 국가대표 스키점프 하늘을 나는 감동적인 실화 우리나라 스키점프의 현실 한국사람들에게는 스키점프라는 스포츠가 낯설고 어색합니다. 유럽같은 나라는 시설도 좋고 훈련 시스템도 잘 갖춰져 있지만, 우리나라는 스키점프가 도입된지 20년이 지나도 여전히 훈련할 장소도 없고 선수들은 기상천외한 방법으로 점프 훈련을 한다고 합니다. 영화 국가대표는 국민들이 잘 알지 못하는 스키점프를 알리게 된 5명의 국가대표선수들의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영화입니다. 그들의 활약상을 함께 확인해 보실까요? 하늘을 비상하다 1996년 무주동계올림픽 유치를 위해 빙상 위원회는 엄청 노력 중이었습니다. 그 중 올림픽 정식 종목인 스키점프도 있었는데 우리나라에는 스키점프가 비인기 종목 뿐만아니라 생소한 스포츠였습니다. 정식 종목이라는 이유만으로 스키점프 국가대표팀을 만들기로 계획합니다... 2022. 3. 29. 터널 재난영화 숨막히는 탈출 이야기 터널 영화 시작 전 영화 터널은 원래 소설을 토대로 제작되었다고 합니다. 소설에서는 부실 공사된 터널에 무고한 시민이 고통받는 모습을 그려냈다고 합니다. 그리고 사회의 문제점을 글을 통해 고발했다고 합니다. 원작에서는 새드엔딩으로 끝이 나지만 영화에서는 어떤 엔딩을 맞이 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터널을 탈출하다. 자동차 대리점 과장 정수가 주유소에서 기름을 넣으며 영화는 시작을 합니다. 기름을 넣고 사은품으로 생수 500ml를 2병을 줍니다. 그리고 딸의 생일파티를 위해 생일 케이크와 생일선물 인형을 사서 집으로 향하고 있었습니다. 주유소에서 얼마 지나지 않아 터널에 진입하고 중간 정도 지났을 때쯤 금 가는 소리가 들리더니 이내 터널은 무너지고 맙니다. 자동차 안에서 정신을 차리고 사고를 인지한 정.. 2022. 3. 28. 이전 1 ··· 9 10 11 12 13 14 15 다음